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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비지니스 소유자 및 영업 사원의 업무를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는 무수한 기술들이 매일매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기술들의 구심점은 결국 동영상입니다. 그래서 저의 조언은 간단합니다.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나 운영하실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미지나 텍스트에 의존하지 말고. 동영상을 활용해 보십시오'입니다. 이 동영상의 기술활용은 물론 영업 전술은 이제 전세계 전자상거래의 보편적 마켓팅 기술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날리는 것은 SNS만 이용할 줄 알면 여러분은 이미 돈을 버신것과 다름없습니다.

 

저희 콜TV(CallTV)는 바로 이 동영상 마켓팅에 사용될 개인용 '방송 솔루션'이며, 블로그처럼 누구나 쉽게 본인이 스스로 만들 수 있는 'ASP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최첨단 기술은 아니지만, 최소한 다량의 시장을 겨냥할 수 있는 적정기술로 만든 제품입니다. 저는 이 콜TV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협업을 중요시하게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계약서 없이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API입니다. 나의 정보만 적시하면 그의 기술을 가져다 쓸 수 있는 것이 API입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유튜브의 API 기술을 가져다 썼고 지금은 10개가 넘는 초대형 해외 포털의 API를 즐거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해외 사이트와의 비대면 협업 개발을 시작한 지 5년만인 지금, 어엿한 글로벌 방송플랫폼 회사가 만들어 졌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API가 좋더라도 내 운동장은 필요합니다. 내 운동장이 있어야지만 철봉도 가져다 놓고, 시소도 가져다 놓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지난 5년간 저는 콜TV라는 저의 운동장에 개인용 방송 송출시스템인 VIDEO CMS 등 대부분의 코딩을 직접 완성했습니다. 또한 라이브방송 플랫폼의 측면을 다른 맞춤형 기술 솔루션과 통합했습니다. 이제 이 저의 운동장에 동영상만 채워넣으면 됩니다. 

 

사실 저는 이미 25년전인 1998년에 국내최초로 ASP방식의 인터넷 솔루션 사업을 시작했었습니다. 인터넷신문 아이뉴스와 쇼핑몰솔루션이 당시 만들어졌던 것이고 곧이어 mBooK이라는 이북 솔루션까지 만들었는데,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당시는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면 기천만원은 줘야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모든 제품들을 월 33,000원에 임대를 시작했던 것이고 이때문에 말도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006년 모바일방송을 개발할 생각을 했었던 나에게 스티브잡스의 아이폰은 결정적인 인생의 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아이폰을 보자마자 저는 모바일방송의 아이디어를 갖게 되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 16년동안 올곧게 모바일 방송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정말로 재미없게 살아온 저를 보고, 사람들은 묻습니다.

 

"도대체 콜TV로 뭐하려고 하는 거야?"

 

대답은 '방송 프랜차이즈'였습니다. 저를 알고 있는 지인 중에는 아마도 '은마아파트 방송' 이야기를 최소 10,000번 이상은 들은 사람이 꽤 있을 듯 합니다. 남들이 게임, 대형포털,오픈마켓 등에 관심을 가질때 저는 은마아파트방송 말만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나 지금이나 그 은마아파트 방송의 의미를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은마아파트방송을 목이 쉬도록 되뇌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보면 놀랄 수도 있습니다. 바로 다음의 세가지때문이었습니다.

 

1. 지역 커머스(Local Commerce) : 유명 일간지에서는 "COVID-19 이후 지출 습관의 "중추적인" 변화 중 하나는 지역 쇼핑으로의 이동과 대형할인몰에서 멀어지는 것"이라고 했고 "아파트주민들을 포함한 국내 소비자의 75%는 생활 주변 지역에서 쇼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2. 협업 커머스(C-Commerce) : 동네가겟집 동영상 제작협업을 비롯하여 아파트 주부들의 산지 견학 등 홍보,마켓팅협업에 이르기까지 아파트방송은 아마도 공급자와 소비자간 협업차원의 공급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3. 모바일 커머스(M-Commerce) : 아파트방송, 우리동네 소상공인방송은 모두 모바일방송입니다. 모바일 커머스는 사용자가 데스크톱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스마트폰과 같은 무선 장치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것입니다. 인앱, 결제, 보안 등과 같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발전하고 있는 모바일 커머스에 대해 한 유명 일간지에서는 2025년  전자 상거래 매출의 87% 를 모바일커머스가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세가지가 오늘날 모바일방송의 바이블이 되었습니다. 특히 Covid-19 이후 온라인 사업자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관점에서 온라인 비지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두가지 관건은 첫째, 쇼핑몰인가 모바일방송인가. 두번째 누가 먼저 지역을 차지하는가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는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곳이나 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제품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로컬커머스에 눈을 돌려야하는 까닭입니다. 로컬커머스는 위의 협업과 모바일 모두를 융합하는 새로운 유통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이에 콜TV는 향후 펼치고자 하는 모든 프랜차이즈 지국사업에 지역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시스템과 모바일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