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검색어
0
회사소개
대표이사 인사말 Home - 회사소개 - 대표자 인사말

 

오늘날에는 비지니스 소유자 및 영업 사원의 업무를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 수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기술이 솔루션 혹은 템플릿이라는 도구를 통해 온라인에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솔루션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동영상' 제작 솔루션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몇 년전만 해도 동영상 제작 솔루션은 이렇듯 많지 않았습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 파워툰 등 미국의 10여개 회사가 전부였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아닌말로, 아무리 초보자라도 '동영상 제작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입니다. 비용도 깜짝 놀랄 수준입니다. 직접 만들 경우, 30초짜리 우리 가게 '치킨CF' 만드는데 10,000원~50,000원 정도면 됩니다.

 

사실 저는 십수년전부터 이와같은 세상이 올 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몇 개 안되는 동영상 템플릿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유명한 '파우툰(Powtoon)'입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도 동시대 출시된 유명한 템플릿이었습니다. 이 두 개 템플릿은 당시로서는 엄청난 화제를 모았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동영상 템플릿의 종류가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셀 수 없이 많아졌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직접 영상을 편집하고 송출까지 할 수 있는 앱(App)까지 연일 쏟아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누구나 단돈 10,000원만 있으면 꽤 괜찮은 수준의 광고영상을 만드실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다릅니다. 아무리 쉽고 싼 앱과 템플릿이 넘쳐난다고 해도 정작 우리동네 '중국집' 사장님이 광고영상을 직접 만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누구한테 광고제작을 시키시겠지요. 그게 누굴까요? 바로 콜TV입니다. 이렇듯 콜TV는 조만간 소상공인 동영상 제작 에이전시로서 그 모습을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나 에이전시라고 보기에는 마땅치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콜TV라는 거대한 플랫폼이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콜TV 안에는 '우리동네 소상공인TV'라는 플랫폼을 비롯하여 '전문방송 플랫폼' '아파트방송 플랫폼' '학교방송 플랫폼'등과 같은 다양한 플랫폼 카테고리가 존재합니다. 그 각각의 플랫폼들은 그 안에서 각자 프랜차이즈란 방식으로 세포분열이 되고 그 각각의 세포들을 통해 수많은 동영상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기존의 각개전투식 동영상 포털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콜TV 솔루션은 유튜브나 기존의 방송들이 갖고 있지 않은 다양한 특징들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포분열을 위해서는 반드시 솔루션 자체에 그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를테면 ASP 혹은 SaaS라는 것들이지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방송국 사이트를 무한생성 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국을 프랜차이즈화하는데 매우 수월합니다.  그 다음에 꼽을 수 있는 특징이 바로 '채널자동구축 시스템(CAMS)'입니다. 이는 누구나 쉽게, 블로그처럼 자신의 방송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으로서, 방송국의 고정 수익모델로는 이보다 나은 것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타가 공인한 방송국의 수익모델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특징으로 콜TV '채널번호' 시스템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솔루션은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는 콜TV의 대표 상품입니다.

 

이 세가지 솔루션이 지금 그 출항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맨처음 기착지는 일본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이 세가지가 완성되면 우선 일본 전역에 한류방송 프랜차이즈를 건설하고 싶었습니다. 나아가 동남아 각국에 한류방송 실크로드를 만들 생각을 갖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의 생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에서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이를 성공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김치에 관심있는 분들은 김치방송, 버섯에 관심있는 분들은 버섯방송, 우리 아파트에 관심있는 분들은 우리아파트방송을 지금 당장 신청해 주십시요. 그리고 같이 성공시켜 봅시다.

 

이 모든 방송은 마치 케이블TV와 똑같은 방식으로 편성되고 운영됩니다. 스케줄러에 의해 시간대 편성이 가능하고 재방송도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중간중간 스팟광고도 넣을 수 있고, 축구중계와 같은 생중계도 특정 시간에 편성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콜TV CAMS을 통해 방송국과 관련한 점포나 업소를 대상으로 동영상과 채널번호를 무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9년 필리핀에서 처음 ‘트윗비드’를 보고 모바일 방송에 입문한지 어언 13년이 흐른 지금, 드디어 저의 꿈만같던 '전세계 라이브 방송국 프랜차이즈’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

 

콜TV 하나로 다시금 저에게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는 생각에 지금 이 순간, 온 몸에 짜릿함을 새삼 느낍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