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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켓팅도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BY 이호용2022.08.15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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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비대면시대,언택트,온택트시대입니다. 지난 2년에 걸친 집합금지 시절동안 별의별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그중 생각나는 것이 두 개인데 하나는 랜선 중계고 또하나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QR을 찍는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코로나 덕분(?)에 세상이 확 바뀐 것만은 사실입니다.  

 

사실 이렇게 세상이 바뀔 줄은 나도 몰랐습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QR을 이야기해도 들은 척 만척 했던 사람들이 이젠 스스로 QR을 꺼냅니다. 노인네들마저 유튜브를 떡 주무르듯 만지고 카톡으로 동영상을 날리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들도 어지간히 나이들을 잡수신 분들인데도 줌(Zoom)을 압니다. 아는 정도가 아니라 줌으로 이야길 합니다.

 

바야흐로 '온라인 세상 '이 온 것입니다. 이제는 온라인을 거부해서도, 두려워해서도 안됩니다. 정치건,문화건,사업이건간에 방식과 인식이 모두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그 바뀌는 수많은 인식의 변화 중에서 한가지를 꺼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네트워크 마켓팅'에 대한 얘기입니다.

 

네트워크 마켓팅은 하나의 쇼핑몰 플랫폼을 거대한 사업자 군이 공유하여 판매하는 사람중심의 직거래 유통 프로세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이러는 중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을 자신의 하위라인에 배치하는 노력을 합니다. 이 하위 라인에 얼마나 많은 사업자를 앉히는가가 바로 사업자들의 꿈이자 성공의 관건입니다.

 

그러한 성공을 꿈꾸며 누구나 그렇듯이 첫 발은 야심차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얼마 못가서 포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만날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날 사람은 다 만났기 때문에 더이상 갈 곳이 없음을 압니다. 쉬어야지요. 쉬는 동안 사람들로부터 받은 멸시와 조롱이 생각납니다. 수첩을 꺼내 봐도 그 사람이 그사람입니다. 더 이상 만날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순간, 철학자가 됩니다. '모든 게 부질없는 짓이었구나를 깨닫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옆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3개월을 그냥 허비한 친구를 보면서 다단계에 대한 역한 감정이 올라옵니다. 그 순간 다단계는 '마의 온상'이 됩니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마의 온상일까요?

 

다단계의 모법인 방문판매법은 온라인 시대 이전에 만들어진 법입니다. 따라서 방판과 다단계는 엄연히 법으로 인정한 사업체라는 말입니다. 더우기 다단계는 정부에 5억원이라는 돈을 공탁해야만이 허가가 납니다. 그만큼 정부가 소비자 보장을 해주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런 철벽같은 보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단계는 왜 '마의 온상'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요?

 

해답은 이렇습니다.

 

이는 100% 사업자의 문제라고 봅니다. 다시말해서 합법적인 다단계는 소비자와 문제가 있어서 그다지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사업자가 '방판법에 명시된 것'처럼 순진하게 사람만 만나러 다니다 보니까, 지례 지쳐 그만두는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나 코로나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의 다단계 업체들은 오프라인 만큼 온라인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온라인이 정답입니다.

 

지금은 웹3시대입니다. 각양각종의 홍보,광고,,선전 기법이 날라다니는 세상입니다. 온라인에서는 만날 수 있는 사람도 무궁무진합니다. 만일 매일같이 온라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의 하위라인에 들어오게 된다면 나의 수입은? 사업자들에게는 이제 그런 영업을 시켜야 합니다. 마치 코로나때 남녀노소 QR코드를 쓴 것 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온라인에 침투시켜야 합니다. 그 중에 온라인의 꽃 - 쇼핑영상 콜TV가 바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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